프레임워크를 활용한 개발의 장점

by HeuJung


개발 | Posted on Mon, Nov 5, 2018 4: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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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 10년 간 Legacy PHP 개발자였다.

개인 홈페이지(제로보드)와 블로그(Tattertools)를 운영하며 해당 솔루션의 코드를 보고 프로그래밍을 독학하였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모른 상태에서 프로그래밍을 했다.

당연히 소프트웨어 공학, 디자인 패턴 등 고급 기술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였고, 이는 점차 개발 경력이 쌓일 수록 나를 붙잡는 족쇄가 되었다.

Legacy PHP로도 충분히 개발은 가능하다. 전 회사에서도 Legacy PHP로 개발을 잘 했다. 그리고 잘 동작하게 만들 수 있다. 보안 취약성도 Parameter를 필터링하고 특수문자를 필터링해서 잘 해결 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직장인 개발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인 "협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하고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회사는 나 혼자 일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나만의 세상에 갇힌" 코드로 개발을 하게 되면 동료나 후임자가 그 코드를 이해하는데 "비용"이 크게 발생한다. 남이 작성한 코드를 봐야하는 일 자체가 달갑지 않은 일인데 듣도 보도 못한 스타일의 코드를 해석하자면 고문이 따로 없을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프레임워크"이다. 프레임워크는 개발자에게 코드 스타일, 설계의 표준을 어느 정도 강제하고 이를 따르도록 만든다. 해당 프레임워크를 학습하는데 초기 비용이 발생하지만, 그 프레임워크가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고 생태계에서 영향력이 있다면, 그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개발자를 쉽게 채용할 수 있을 것이고 해당 프레임워크 개발자만 채용한다면 쉽게 업무 인수인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프레임워크에서 강제하는 코드 스타일과 표준은 개발자 개인에게도 역량 개발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프레임워크가 제공해주는 편의 기능과 Helper 등은 개발 생산성을 향상시켜준다.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자 한다면 해당 언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프레임워크를 공부하는 것이 좋은 학습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Develop Framework Legacy PHP 제로보드 Tattertools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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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4 days ago Edit Delete Reply
<p>여 놓기까지 했다 감기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숨이 막힐 지경이다 조그마한 대야에 물을 담아 가져다 놓았었는데 그가 대충 물을 짜낸 수건을 머리위에 착 소리가 나게 올리자 미처 짜내지 못한 물이 이마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의 어이없는 행동에 가뜩이나 열도 높은데 혈압까지 오르려 했다 간호 한 번도 안 해봤어요 뭐 이게 뭐예요 완전 건성이잖아요 물도 그대로 흘러내리고 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여겨 네 어련하시겠어요 흘러내린 물이 찝찝하게 느껴져 손을 들어 닦고 싶었지만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도 없어 결국 포기한 채로 열기 섞인 한숨을 내뱉었다 입가에서 나오는 바람이 뜨겁게만 느껴지고 온 몸에 열이 오르는 것 같아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 차 버리고 싶었지만 20분 전에 그 행동을 했다가 강태후의 손가락이 내 이마를 튕겨냈다는 사실 때문에 그것 역시 망설이고 있었다 <a href="https://cardcash188.dothome.co.kr/">카드 결제 현금화</a> <a href="https://cardcash12.dothome.co.kr/">카드 현금화</a> 더워 덥다고 더워요 참아 나 더운 거 질색이에요 이불 한번만 더 걷어차 봐 이불이랑 꽁꽁 묶어 버릴 테니까 협박조의 말투에 울먹거</p>